전체 글32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시간은 선형으로 흐른다고 믿는 3차원세계의 인간은, 이제 수많은 평행세계에서 수많은 나 자신이 존재하고 있고, 미래에는 또다른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학적 증명으로 확인된 이 논리는 미래의 자신들이 현재에도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즉 미래의 나는 지금의 내가 보았을 때 미래에 있지만, 양자적 세계에서는 결국 바로 내 곁에 겹쳐진 세상에 존재할 수도 있는 시간의 중력을 벗어난 세계에 있다. 이런 관점의 세계관은 현실세계의 피로함을 풀어준다. 현세의 인간은 이 매일이라는 터널에서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입장이다. 일종의 터널시야를 가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런 방대한 세계의 존재를 언급하는 순간 인간은 멀리 우주에서 바라보는 하얀 점같은 지구를 보는 것같은 먼 시각을 가지게 된다. 그래.. 2026. 1. 11. VAK, 뇌의 인터페이스 1. VAK가 왜 중요한가: "뇌의 소통 언어"VAK는 우리가 외부 세계의 정보를 받아들여 내부적으로 재구성하는 '인터페이스'이자 '뇌의 언어'인, 시각, 청각, 체감각(VAK, Visaul, Auditory, Kiensthetic)이다. 인간은 매 순간 200만 비트 이상의 방대한 정보를 접하지만, 뇌는 그중 극히 일부만을 VAK라는 렌즈를 통해 단순화 시켜 일종의 해상도가 낮은 그림의 한조각 한조각을 픽셀처럼 만든다. 즉 뇌가 인식하는 주관적인 '지도(Map)'로 만들어 인식한다. 잠재의식과의 직접 소통: 우리 뇌, 특히 잠재의식은 논리적인 단어보다 이미지와 감각을 통해 학습한다. VAK를 활용하는 것은 의식의 비판적 영역을 우회하여 변화의 88%를 담당하는 잠재의식에 직접 명령을 내리는 것과 같다.. 2025. 12. 28. 바이오-헬스케어 투자: 바람직한 바이오창투생활 본 내용은 https://investing.electricbeings.com으로 옮겨서 쓰고 있습니다. 2025. 11. 23. 17-1. 실내 접지 (Earthing, grounding): 접지선과 접지장비 이용 방법 비 오고 난 다음날 맑았을 때 그날 정오에 가장 음이온이 많은 숲으로 가서 맑은 날 정오에 Earthing(어싱) 또는 grounding(접지)를 하게 되면 그 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맑은 날 오후 맨땅에 온몸을 대고 잠드는 것만 한 것이 없을 겁니다. 하지만 매번 그럴 수가 없고, 사실 일주일에 한 번 하기도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 텐데 아는 이상 접지효과를 누리고 싶을 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요약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자연을 이용하는 방법 외에도 자연에서 누리는 효과에 근접한, 그렇지만 늘 누릴 수 있는 실내에서의 접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접지선 (Grounding Cord) 실내에 사용되는 가전제품이 220 V 전압을 사용하기 때문에, 규정.. 2024. 1. 21. 22. 내 몸의 주파수 최적화 몸의 세포 하나 하나를 좋은 재료로 다시 만들면서 동시에 가장 좋은 환경에서 좋은 주파수를 받아 거기에 최적화해야 합니다. 새 술은 새 자루에 넣는다는 말처럼, 우리 몸도 좋은 환경에서 다시 새롭게 만드는 겁니다. 최적화된 전기적 인간 이해하기 몸이나 마음이 편하지 않고 해결 방법이 없어보일 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내 몸을 물질적인 것으로 형이하학적인 것으로 겸손하게 생각해보는 겁니다. 내 몸은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저 물질로 이루어진 "원소 덩어리"인 것이라고요. 이 원소 덩어리를 지구 주파수에 맞게 잘 조율해서 살기 좋게 최적화하면 된다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죠. 어떻게냐구요? 내 몸을 이루고 있는 물질이 어떻게 작용하는.. 2023. 12. 18. 21. 내 몸을 최적화 재료로 바꾸기 주위 환경과 내 심신이 최적의 궁합을 가지려면 기본적으로 이 지구에 가장 친화적인 존재가 돼야 합니다. 내 몸을 만드는 재료부터 가장 환경 친화적으로 바꾸고, 내 마음을 온전히 진동시키도록 합니다. 내 몸의 재료 10년전의 나를 생각해보면, 과연 그 때 그 사람이 "내"가 맞는 것일까요?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든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내가 가지고는 있긴 하지만, 그때의 내가 과연 나일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규명 가능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같은 것들로 엮어진 말 그대로 형이하학적인 "물질"입니다. 그 안에 전기적인 외부 신호전달 경로들이 지속해서 생겨난 것이 바로 우리의 기억입니다. 이런 경로에 따라 계속해서 들어온 정보들은 사람마다 처한 환경에 의해 선호하는 방식에 의해 .. 2023. 12. 14.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