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1 23. 신년 의식 5가지: 지난 해의 스토리텔링과 나만의 리츄얼 개발 연말연시를 맞이해서 내년을 좀 잘 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난해를 돌이켜 보면서 개인적 역사를 스토리텔링하며 의미 있게 만드는 것, 좋겠죠 (기록에 대한 책을 읽었거든요). 동시에, 풍수전문가들이 조언하기를, 후회스럽고 아쉬운 것에 대한 교훈을 다짐하면서 동시에 내보내고, 비워 버리는 것이 필요하다 합니다. 비운 상태에서 새해의 기운을 맞이하는 것이 좋다 합니다. 저도 그래서 이번에 점검을 해보려고 합니다. 또 다른 것은, 나이가 많아지면서 새로운 한 해가 뭐 그리 별수롭지 않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체감상 세월이 너무 빠르게 가버리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숫자만 다를 뿐 하루하루 똑같은 세월이라는 무심한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사람에게는 일종의 의식 (ritual) 이 .. 2023. 12. 21. 22. 내 몸의 주파수 최적화 몸의 세포 하나 하나를 좋은 재료로 다시 만들면서 동시에 가장 좋은 환경에서 좋은 주파수를 받아 거기에 최적화해야 합니다. 새 술은 새 자루에 넣는다는 말처럼, 우리 몸도 좋은 환경에서 다시 새롭게 만드는 겁니다. 최적화된 전기적 인간 이해하기 몸이나 마음이 편하지 않고 해결 방법이 없어보일 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내 몸을 물질적인 것으로 형이하학적인 것으로 겸손하게 생각해보는 겁니다. 내 몸은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저 물질로 이루어진 "원소 덩어리"인 것이라고요. 이 원소 덩어리를 지구 주파수에 맞게 잘 조율해서 살기 좋게 최적화하면 된다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죠. 어떻게냐구요? 내 몸을 이루고 있는 물질이 어떻게 작용하는.. 2023. 12. 18. 21. 내 몸을 최적화 재료로 바꾸기 주위 환경과 내 심신이 최적의 궁합을 가지려면 기본적으로 이 지구에 가장 친화적인 존재가 돼야 합니다. 내 몸을 만드는 재료부터 가장 환경 친화적으로 바꾸고, 내 마음을 온전히 진동시키도록 합니다. 내 몸의 재료 10년전의 나를 생각해보면, 과연 그 때 그 사람이 "내"가 맞는 것일까요?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든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내가 가지고는 있긴 하지만, 그때의 내가 과연 나일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규명 가능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같은 것들로 엮어진 말 그대로 형이하학적인 "물질"입니다. 그 안에 전기적인 외부 신호전달 경로들이 지속해서 생겨난 것이 바로 우리의 기억입니다. 이런 경로에 따라 계속해서 들어온 정보들은 사람마다 처한 환경에 의해 선호하는 방식에 의해 .. 2023. 12. 14. 20. 정체된 에너지 뒤집기 2단계 마음에 맺힌 무언가를 풀어내지 못하면 그것은 정신적으로 정체된 에너지로 곪아버립니다. 그 사람은 그 정체된 에너지를 다루려고 애쓰느라 성장하는 발전이 어렵게 됩니다. 그렇게 에너지를 소모하게 됩니다. 먼저 이 에너지를 뒤집어 리셋해야 합니다. 리셋하기 위한 방법을 크게 2가지로 나누어보았고, 당장 지금 처한 현실에 맞는 방법도 나열해 보았습니다. 1단계: 독백하기 사람은 어떤 감정을 가지게 되면 그것에 대해 표현을 해야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표현하지 못한 분노를 엉뚱한 사람에게 퍼붓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분이 경험을 나누어주셨습니다. 시간 약속에 늦을까봐 노심초사하면서 운전을 하고 있는데, 옆에 차 운전자가 잘못한 건데 갑자기 창문을 열고 자신에게 욕을 했다고 합니다. 당장 차에서 내려 그 .. 2023. 12. 10. 이전 1 2 3 4 5 6 ··· 8 다음